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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폰듀스 101 - 당신의 탐폰을 찾아보세요KOREA/[주인장 시리즈] 2020. 9. 12. 16:45

모든 사이즈는 레귤러로 통일함. 생리대로 치자면 중형 사이즈
비교군은 플레이텍스 스포츠 / 탐펙스 펄 / 템포 유기농 순면, 템포 일반 / 화이트 순면 , 좋은느낌 유기농 순면
단체사진을 찍지 못했다..바본가보다..^_^..
길이 순서는 플레이텍스 스포츠 > 템포 유기농 순면 > 템포 > 화이트 순면 > 좋은느낌 유기농 > 탐팩스 펄
두께는
탐팩스 펄이 가장 두껍고
유한킴벌리 제품 (화이트, 좋은느낌)은 길고 얇은 편
동아제약 템포는 두껍고 짧은 느낌이다.
길이와 두께는 하지만 엄청나게 큰 차이는 없다.
또한 물감 물에 1시간정도 담궈보았다.








흡수한 물의 양은 플레이텍스 스포츠 = 탐팩스 펄 (각 26g) > 화이트 순면 (17g) > 좋은느낌 순면 (16g) > 유기농 템포 (12g) > 일반 템포 (9g) 순이다. 일단 레귤러가 5g에서 9g 정도의 흡수량을 가지는 거니까 모두 다 기준을 넘는다 그리고 물이기 때문에 더 흡수 잘하는 것 같다.
1. 플레이텍스 스포츠 아마존에서 구매 80개입 $19.78 1개입 약 $0.25




종류가 많은데 스포츠가 제일 좋고 유명. 아마존 확인해보니까 상자 디자인이 바뀌었던데 이렇게 되어있으니 동일할것임.

특징 : 초급자에게 추전해주는 탐폰이다. 왜냐하면 삽입부분이 날렵하고 삽입체를 나오게 하는 틈새가 다른 브랜드보다 길어서 쉽게 삽입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인장도 그래서 이 탐폰을 제일 많이 씀
* 단점 : 흡수체 자체가 빨리 흡수 되는 편이고 레귤러 사이즈가 다른 브랜드들도다 작은거라 그런지 양이 많은 날 (이틀 째) 에는 빨리 갈아줘야 한다. 흡수량은 많지만 너무 빠르게 빨아들인다는게 문제. 밑에서도 서술했지만 흡수체가 흡수할 수 있는 양 이상이 된다면 서서히 나오는 기분이 드는데 이게 참 찝집하다
2. 탐팩스 펄 아마존에서 구매 200개 $36.36




잘 안뜯어지게 옆으로 뜯는 것이다. 손으로 잡는 부분도 원형이 아니라 타원형이라서 삽입할 때 편하게 할 수 있다.
실 부분은 밧줄처럼 되어있고 파란색 실 부분도 흡수할 수 있게 되어있다.
장점은 놀라운 흡수량 플레이텍스랑 흡수량이 비슷한데도 불구, 같은시간동안 착용하면 이 탐폰이 더 오랫동안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 따라서 장시간 착용해야할 때는 이 탐폰을 이용하면 좋다
( 플레이텍스는 흡수용량을 넘어서면 서서히 밖으로 나오는데 그 기분이 아주 이상하다 *탐폰착용시간을 지켰다 / 양이 많은 날에도 불구하고 )레귤러보다 작은 사이즈인 라이트와도 비교해 보았다. 확실히 작은게 느껴짐 일반 생리대에 소형이라고 생각하면 될듯

단점은 삽입시 빡빡한 편이라서 초급자나 양이 많은 날에서는 쓰지 않는게 좋다. 주인장도 시작 후 2~3일 째 정도에 씀 쓰다보면 익숙해지는데 그때 그 느낌을 깨달으면 편하게 할 수 있다.
*TIP 외국 탐폰은 아마존으로 구매하자 (자신이 맞는 것을 찾았다면) 직배송 해줌
3. 좋은느낌 유기농 탐폰 / 화이트 순면 탐폰
좋은느낌 12입 7400원 - 617원/개 화이트 순면 - 16입 7700 -418원/개 11번가 유한킴벌리 공식몰 기준



같은 회사 제품(유한킴벌리) 라 그런지 용기가 똑같이 생겼다. 특징은 그립 부분이 실리콘이라서 안미끄러지고 잘 잡아서 삽입할 수 있다는 점 단점은 환경에게 미안하다는 점. 나로서는 굳이? 싶다. 또한 가격대... 잡는 부분에 돌기를 넣어도 충분하다고 생각한다.
삽입할 때 느낌은 플레이텍스 스포츠>> 좋은느낌 >화이트 > 템포 = 탐펙스 펄 이순서 탐폰을 시도해보고 싶어! 라는 분들은 좋은느낌 유기농을 구매해보는 것을 추천드림
확실히 흡수체가 얇고 길수록 삽입이 쉬운 것 같다
뜯는 방법이 마음에 든다. 윗 부분을 뜯으면 바로 손잡이를 잡을 수 있게 해 놓았다. (국산 브랜드 모두 다 그랬음)



두께는 비슷하며 길이는 화이트 순면이 좋은느낌 유기농보다 미세하게 길다.
4. 템포 일반 / 템포 유기농
일반: 20개입 9500원 = 475원/개 유기농: 16개입 10400원 = 650원/개 =동아제약 공식몰 기준


템포 일반


템포 유기농
큰 특징이 없는 무난한 친구이다. 돌기형 그립이 마음에 든다.
외국 제품은 큰 움직임에도 편안하게 착용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는 것 같고 한국 제품은 흡수체의 질을 향상시키는 듯하다. (참고로 이것은 내가 모든 제품을 다 본것이 아니라서 아닐 수 있다.)
탐폰은 독성쇼크증후군 (TSS)가 일어날 수 있기 때문에 되도록 8시간 미만 착용을 권장하고 있다. 4시간정도에 한번씩 갈아주는 것을 추천한다. 또한 탐폰 파우치에 미니 손소독제를 넣어두어 깨끗한 손으로 탐폰을 교환하자. 그렇다고 너무 자주 갈아주면 흡수체가 충분히 젖지 않아서 그런지 빼는데 아프다.
만약 탐폰을 착용했는데 울렁이거나 속이 안좋은 느낌이 든다면 당장 착용을 중단하는 것이 좋다. 주인장도 컨디션이 좋지 않을 때 간혹가다가 그러는데 그럴때는 그 탐폰 착용을 중지하고 다른것을 쓰다가 약 3개월 뒤에 쓰고 괜찮다 싶으면 계속 착용 또 그런다 싶으면.....되도록 사용하지 말자
탐폰 입문자에게는 플레이텍스 스포츠 / 좋은느낌 탐폰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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